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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6.30·긋나잇
    갑자기 땀나는 증상 뭘까요?
    안녕하세요 요즘 갑자기 땀이 날때가 있는데, 단순히 더워서 난다기 보다는 좀 가슴이 두근두근 거리면서 땀이 나요. 밤에 자려고 할 때도 갑자기 답답하면서 땀이 날때도 있어요. 심리적인 요인 때문에 그럴까요? 아님 어떤 검사를 해봐야 할까요?
    [기타증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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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6.30·유부녀
    감정조절
    감정조절이 너무안되요
    [기타증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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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6.30·홍삼이필요해
    고혈압 약 먹는데 어지러움
    안녕하세요 저희 아버지가 고혈압 약을 드시고 계신데, 요즘 앉았다 일어날 때 간혹 어지러울 때가 있다고 합니다. 매번 그런건 아니라서 심각한건 아닌거 같긴한데, 고혈압 약 용량이 너무 높아서 그런걸까요? 최근 피검사 했을때는 당 수치가 살짝 높은것 빼고는 모두 정상이었다고 합니다.
    [기타증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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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6.30·채채
    이번 년도초부터 계속 메스꺼워요
    전에도 비슷한 증상이 있어서 대학병원도 가고 내시경이랑 씨티도찍고 초음파도 해봤는데 다 이상이 없다네요 정신과에 가니까 예민하고 스트레스많이 받아서 그런증상이 나타난다는데 솔찍히 제가 몸이 힘들고 하기 싫은 일을 하는데 스트레스 안 받는 사람이 어딨을까요?계속 구역감에 먹는거 좋아하는 저도 살이빠질만큼 조금밖에 못 먹어요 위염이면 소식하고 자극적인거 안 먹으면 된다는데 또 하필 저혈압까지 있어서 이정도면 죽으라는거 같아요 ㅠㅠ 외출할때도 무슨 사람만 많아지고 더우면 숨도 안쉬어지는거 같고 토할거 같고 임신한거마냥 밥도 깨작깨작 먹고 진짜 너무 고통스러워요 솔찍히 현대사회에 스트레스안 받고 사는 사람이 어딨나요? 왜 그런지 진짜 편두통까지 오고 남들보다 운동도 열심히 꾸준히 하고 있는데 마라탕 떡볶이 그런거 안 먹은지도 거의 1년 다 되갈 정도로 조심해서 먹는데 진짜 억울해서 필짝뛰겠어요 일단 지금으로서는 구역감이랑 편두통이 제일 힘든거 같아요
    [소화기질환] 위염, 소화불량, 복통, 울렁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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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6.30·몽글
    마음이 너무 슬프고 아파요
    이틀전에 제가 가장 사랑하는 존재였던 저의 첫고양이를 하늘로 보냈습니다. 11년을 함께 해준 저의 가족이나 다름없던 존재였는데 갑작스런 이별로 마음이 너무 슬프고 고통이 너무 커서 이렇게 상담드리게 되었습니다. 슬픔도 슬픔이지만 상실감이 너무 커 괴롭고 지금의 이 상황이 받아들여지지가 않습니다. 수시로 눈물이 터지고 한번씩 숨이 갑갑하게 쉬어지고 입맛도 없고 잠도 제대로 오지가 않아 생활 전반에 영향을 많이 받고 있습니다. 아마 펫로스가 온 것 같은데 어떻게 극복하면 좋을까요...
    [정신건강] 우울증, 불면증, 심리상담, 이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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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6.30·chaexuni
    도와주세요
    가끔식 급격하게 우울해지면서 이주동안 밥도 잘 안 먹고 무기력해지고 아무렇지도 않은데 눈물이 자꾸 나요 왜 그러는 걸까요 이럴 때마다 머리속에서 자해 생각 밖에 들지 않아서 무서워요 상담도 받아 보고 싶은데 보호자 없이가도 되는 병원 좀 추천해주세요
    [정신건강] 불면증, 불안, 스트레스, 심리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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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6.30·이잉
    계획이 없던 임신으로 인해 매일매일이 슬퍼요
    저는 실수로 임신을 해버리고 저와 남자친구의 미래를 위해서 지우는 선택을 해버렸습니다. 모성애를 느끼고 나서 부터 뱃속에 있던 아이를 매우 낳고싶었지만.. 모아둔 돈도 없고 서로 취업을 못한 상황이었어서 힘들게 키울바에는 지우는게 서로에게 좋겠다 생각을 하여 결정을 했습니다. 하지만 그 결정을 하고 수술을 하고 회복을 다 했는데도 불구하고 저는 매일매일 울면서 살고있습니다. 언제는 그만 살고싶다는 생각까지 하게됩니다… 죄책감도 물론 있지만, 저는 무엇보다 지워버렸던 아이를 사랑했고 아꼈었고 없어진 지금도 그리워하고 보고싶어합니다. 본적도 없는 아이가 보고싶은게 정말 이해가 안가는 사람이 훨씬 많겠지만 저는 임신했을때 하나님이 주신 귀한 생명이었어서 너무 낳고 싶었기 때문에 없어진 지금도 무척 그립고 후회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너무 우울하고 힘들어요..
    [정신건강] 우울증, 불안, 스트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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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6.30·듀듀
    다리에 붉은트러블같은게 생기는데 뭘까요?
    붉은 트러블같은게 다리에만 나는데 무슨 증상일까요...
    [여드름/피부염] 아토피, 흉터, 피부트러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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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6.30·울랄랄라
    혀~목젖..? 성대..?
    제가 종종 혀를 움직일 때 뻐근하면서 약간 마비된 것 처럼 느껴지고 동시에 목젖..?이 맞을까요..? 그 남자들이 침 삼킬 때 움직이는 부분이랑 그 근처 근육이 다 굳어서 살짝만 눌러도 되게 아픕니다 그럴때마다 그냥 목젖부분 누르면서 마사지 하고 아 진짜 너무 아프다ㅠ 하고 마는데 빈도수가 잦아지는 것 같아서요 어떤 증상일까요..?
    [통증] 편두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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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6.29·옹스
    단순 스트레스인지 진료가 필요한지 궁금합니다
    두달전에 어떠한 일로 스트레스를 받는 상황이 생겼는데 그때부터 숨차는 느낌?과 심장두근거림이 간헐적으로 나타납니다. 일하다가 두근거림이 너무 심해 청심환을 먹어서 서서히 괜찮아졌고 식욕도 떨어지는지 잘 체해서 소식을 하니까 몸무게도 빠지더라구요 운동을 안하는사람이니 근육이 빠지는거겠죠; 제가 봤을땐 경미한 증상이라 시간이 지나고 스스로 스트레스를 조절하면 진료까지 필요는 없는건지 궁금합니다
    [정신건강] 스트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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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6.29·비비
    생리가 불규칙 적이라 산부인과를 가본적도 있는데
    고등학생쯤 피 검사를 했을 때 이상은 없다며 여성호르몬만 처방 받았었습니다 21살인데 아직도 생리 주기가 불규칙 적인데 보통 몇살까지 불규칙 작인 경우가 많나요 혹시 성인이 되고도 불규칙적인 케이스가 소수이며 문제있는 걸까요?
    [여성질환] 생리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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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6.29·lael77352
    이건 뭘까요
    친구도 재미없고 뭘해도 심심하고 인생이 재미없다는 느낌이 드네요 그냥 허무하고 힘들다 지친다 이런게 아닌 그냥 정말 아무것도 느껴지지 않는다고 해야하나 그냥 허무한건가? 잘 모르겠어요 이게 뭔지
    [정신건강] 심리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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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6.29·2sooooo
    소화가 너무 안됩니당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면 구역질과 구토 소화불량이 심해지는데 몇일전 위내시경 받아봐도 아무이상이 없다고 하는데 어떤 검사를 더 받아봐야 할까요 하루에 빵하나 먹어도 소화가 안되서 하루종일 꺽꺽 거리는게 일상이네요
    [정신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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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6.29·댠댠
    불규칙적인건가요?
    제가 2025년 6월1일에 이미 생리를 했거든요 근데 오늘 6월 29일 또 예정일이되어있고 이미 오늘 생리 1일째에요 라고 되어있는데 생리를 안 하고 있어요 하지만 배는 생리통처럼 아픈데 이거 무슨 증상일까요...?
    [여성질환] 생리예정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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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6.29·lael77352
    정신병 걸릴거 같아요
    중학교 3학년때 첫남자친구를 사귀고 부모님한테 들켰어요 부모님이 많이 엄격하셔서 학생때 연애하는거 싫어하셨거든요 근데 들키고 나선 엄마 아빠가 이정도일줄은 몰랐어요 엄청나게 맞고 입에 담긴 힘든 욕을 하셨어요 맞는건 어렸을때부터 많이 맞아와서 괜찮은줄 알았는데 그렇게 맞은적은 처음이라 무섭더라고요 물론 항상 이렇게 때리지는 않았어요 제가 잘못했을때만 이지만 주먹으로 발로 말 그대로 구타는 처음이였어요 항상 도구로 형식적이게 종아리 발바닥 손바닥 이렇게 때렸거든요 그날 이후로인지는 잘 모르겠는데 몇번 쓰러졌어요 아빠가 화났을때마다 혹은 갑자기 무언가가 두려울때 한번은 앉았다 일어났을때 머리가 아파서 신경과를 갔는데 목 근육이 뭉쳐서 그런거라서 근육주사를 맞아야 한다고 하더라고 그래서 목에 여섯방 정도 맞는중이였는데 목에 맞는건 제가 처음인지라 긴장을 너무 했었나봐요 또 기절을 했는데 일어나보니 의사 선생님 표정이 안좋아보이셨어요 물어보니 뇌전증 증상인거 같다고 하더라구요 눈이 뒤집히면서 팔 다리가 쭉 펴지며 정신을 잃었대요 그동안 엄마 아빠 앞에서 쓰러졌을땐 저도 왜 그런지 모르겠어서 미칠 지경인데 엄마 아빠는 연기한다고 미친년, 정신병자라 욕하고 그래서 그냥 내가 이상한가 하고 넘겼는데 뇌전증이라네요 사실 아직 정확한지 모르겠어요 mri 찍었을땐 아무 이상도 없었거든요 하지만 mri엔 드러나지 않는 뇌전증일수도 있다고 하긴했는데 아직도 잘 모르겠어요 총 7번정도 쓰러진거 같은데 전부 경직을 일으키면서 쓰러졌다네요 그냥 뇌전증인지 아닌지 궁금 하기도 하고 그 이후로 2년이 지난 지금 그 일이 자꾸 생각나 도전이란걸 해볼수가 없어요 귀뚫을때도 긴장을 해서 그런지 기절 했었거든요 이런것들 때문에 걱정되기도 하고 고2가 된 지금은 성적때문에 스트레스 이기도 하고 그냥 아무것도하기가 싫어졌어요 인생 포기할까싶기도 하고 자살하는 사람들이 이해가 갈거 같기도 해요 그냥 인생이 재미없다는게 무슨 느낌인지 알거 같아요 힘들다 지친다가 허무해서 정신병 걸릴거 같은 느낌?뭘까요
    [정신건강] 심리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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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6.29·잃어나기싫어
    진짜 전부 제 잘못이면 어떡해요
    꼭 병원을 가야 할까요? 적당히 자해하면서 그냥 지내면 안될까요? 작년에 자해를 들켰는데 담임선생님께서는 너도 니가 지금 잘못된거 알지? 라고 물었고 올해 담임쌤은 제가 자해하는 걸 아는지 모르는지 모르겠는데 제가 항상 위태로워 보인대요 가루 타이레놀을 5개씩 먹는 모습도, 그 약을 에너지 드링크로 넘기는데 그 에너지 드링크를 매일 두 캔씩 먹는 것도, 뭐 어떤 일을 겪어왔길래 싶을 정도로 자존감이 낮은 것도 제가 사랑하고 소중하게 생각하는 정말 좋은 선생님이 매번 걱정해주고 계셔요. 제가 자꾸 주변에 폐만 끼치는 거 같아 죽고싶었는데, 그래서 차도 위를 천천히 걸었는데, 퇴근하시던 그 선생님이 웃으면서 인사해주는 모습 하나에 살고싶었어요. 더 살아서 저 선생님을 오래 보고 싶었어요. 근데 저만 이렇게 생각할까봐 겁나요 사실 모두가 절 싫어하는데 참아주고 있는데 제가 자꾸 눈치없이 살아있는 거 아닐까요? 이런 제가 감히 사람을 사랑하고 의지하고 찾아도 될까요? 저는 정말 모르겠어요 진짜 전부 다 제 잘못이면 저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근데 저는 사실 겁이 많아요 죽으려고 옥상에 올라가보니 너무 무서워서 자해를 시작했는데 자해마저도 그리 깊게 하지도 못해요 살아갈 용기도 죽을 용기도 없는 비겁한 저를 제가 사랑하는 사람이 자꾸 걱정하니까 미치겠어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병원에 가기는 싫은데 혼자 나아질 방법은 정말 없는 걸까요
    [정신건강] 우울증, 불안, 스트레스, 심리상담, 학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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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6.29·잃어나기싫어
    어떻게 살아야 할지 모르겠어요
    어디서부터 적어야 할 지 모르겠다 싶을 만큼 많은 일을 겪었고 자해를 시작한 건 중3때부터 였어요. 사람이 진짜 이럴 수 있다고? 이렇게 힘들게 살 수 있다고? 이렇게 안 좋은 일만 생길 수 있다고? 하는 의문이 끊기지 않을 정도로 힘들었고 여전히 힘들어요. 다 잘못된 거 같아요. 우울감과 무기력함, 불안함을 어떻게 이겨내야 할지도 모르겠고 당장 기말을 앞두고 이게 뭐하고 있는 건지도 모르겠고 대학은 또 어떻게 갈지 뭐 그냥 다 모르겠어요 그만 살고 싶어요 근데 죽기엔 제가 사랑하는 게 너무 많아요 하다못해 매년 만나는 선생님들한테 조차 정을 못 떼겠어요. 친구들도, 선생님도, 살면서 쌓아가는 인간 관계들 모두 자꾸만 저만 애쓰고 저만 사랑하고 저만 그리워하고 저만 힘들어 하는 거 같아서 너무 힘들어요 잔뜩 마음쓰고 사랑하면 그만큼 이별하고 혼자 힘들어할 거 알면서도 저는 자꾸 사랑하게되고 이 사람들이 소중하고 제 전부인 거 같은데 남들은 그게 아닌 게 너무 잘 보이고 잘 느껴져서 힘들어요 처음엔 자해 흉터를 가려보려 애썼는데 이젠 이마저도 하기 싫어요 반성해야할 목록들인데 말이에요. 제가 정말 나아지긴 할까요 모르겠어요 바쁘실텐데 여기에 이런 글 남기는 것도 민폐겠죠 그럼 그냥 무시하셔도 돼요 죄송합니다
    [정신건강] 심리상담
  • 답변채택답변완료 9
    2025.06.28·나니00
    혹시이 병원을 추천해 주실 수있나여..?
    병원은 가고싶은데 어느병원을 가야할지 모르겠어요…
    [정신건강] 공황장애, 우울증, 불면증, 스트레스, 심리상담
  • 답변채택답변완료 8
    2025.06.28·니말투내말투
    남성호르몬 많은게 무월경에 영향을 미치나요?
    지난 글을 수정하려고보니까 이미 의사선생님께서 답변을 해주셔서 다시 추가로 적겠습니다.. 제가 7개월동안 무월경이였어서 며칠전에 산부인과를 가봤어요 그래서 안에 뭘 넣고 검사를 했는데 의사선생님께서 자궁이랑 난소에는 별 이상이 없다고 하셨는데 남성호르몬이 보통 여자들보다 많다고 하셨어요. 확실히 제가 다른 여자분들보다 다리털도 많고 굵고 온몸에도 털이 조금씩 다 나있거든요…. 그렇다고 막 남자분들처럼 많이 나는건 아니에요….아무튼 남성호르몬이 많으면 생리를 안할수가 있는건가요??ㅠㅠㅠㅠ 제가 고딩인데 중1때 3개월동안 생리를 한 부정출혈이 있었거든요…그 후로 호르몬이 정상화되서 계속 생리를 잘 하다가 갑자기 또 안합니다ㅠㅜ 남성호르몬이 좀 줄어들게 할 순 없는지, 생리를 언제 다시 할 수 있나요??ㅠㅠㅠ
    [여성질환] 무월경, 생리지연
  • 답변채택답변완료 9
    2025.06.28·나니00
    공황때문에..
    공황이 점점심해지는거같아요.
    [정신건강] 공황장애, 우울증, 불면증, 스트레스, 심리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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