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말할때 웃는데 말하고 있으면 느낌이 별로 좋지 않은 느낌이 들어요 오빠랑 아야기 하거나 언니나 선생님께 말할때 배가 자주 탈이 나고 피가 날정도록 불안하고 몸이 좀 불안하고 소변이 나올것 같고 구토가 막 터질듯이 나올려고 하고 잘때도 몸이 좀 좋지 않고 들떠 있어요 아픈게 머 노래로는 표현으로 말할수 없을지 아픈데 요요현상이 배탈이고 머리 두통과 소변 못 참고 불안하고 막혼자 왔다 갔다 거리고 막 돌진 해버리고 툭툭 칠정도로 아픔못견더요 웃고 있고 막 아픈데 아프다라는게 아니라 삼한 삼가고인을 비는 그런 마음으로저를 보는 게 너무 불안하고 무서워요 도와주세요 그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