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곳 선생님 들께 많은 도움과 위로와 희망을 받고 있는 사람입니다 저번 문의후 정신건강의학과 에가서 오랫동안 술 먹었다는 얘기를 했어요 근데 똑같은 아티반1미리 인데졸10미리 렉사프로10미리 아침저녁 처방만 해주셨고 술에 관해서는 특별한 얘기가 없었는데요 이곳에 문의후 오히려 시간지남 치료될거라 안심되었어요 너무나 선생님 들께 감사합니다 아티반1미리 가 알콜중독 이었던 사람에게 취약해서 중독될수있다는 말이 있던데 40일 동안 먹었고2주치를 더 받아왔는데 줄여야 되는거 아닌지 고민됩니다 자의적으로 조금씩 줄여나가도 괜찮을까요?
심리적인 도움은 병원에서 조금도 못받고있는데 어떤마음가짐을 가져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