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작년 10월 말 경에 의식소실로 인해 코뼈를 세면대에 두 차례 부딪힌 결과로 골절 진단을 받았었습니다.
오른쪽 같은 경우는 7년 전에 먼저 부딪힌 뒤로 틀어진 상태였고, 작년에 부딪혀서 한 차례 더 틀어진 상태입니다.
그렇기에 왼쪽은 대학병원에서 수술 받았지만, 오른쪽의 경우는 수술해도 어려울 거라고 추후에 성형 받을 것을 타 병원에서 권장 받았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1년이 넘도록 코뼈에서 통증이 계속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안경을 받쳐주는 그 부근의 우측 코뼈에서 통증이 시작되고, 좌측은 물론이고 미간과 이마까지 쭉 이어지고 있습니다.
양측의 뼈 밸런스가 달라져서 부비동 쪽에 불편이 생긴 탓일까요? 왜 그런 건지 알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