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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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왕복러
서울, 개봉/고척
2025.12.12
영하 날씨에 밖에서 러닝하면 피부가 상하나요?
자외선 때문에 밤에 달리는 편인데요 요즘 바람이 너무 찬데 그냥 맨 얼굴로 달렸더니 피부가 좀 푸석푸석하고, 어떨땐 좀 따가운 느낌도 있어요. 자외선만 조심하면 될줄 알았는데, 찬 바람도 조심해야 하나요?? 러닝용 마스크 하고 달리면 좀 더 괜찮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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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명
의 의사 선생님이 답변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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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장은 의사
서울 고려대학교 고대 안암병원, 의학박사. 의과대학 교수.
•
2025.12.12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추운 날씨 야외 러닝 시 얼굴 피부 보호는 반드시 필요합니다. 영하의 찬 바람과 낮은 습도는 피부 장벽을 손상시키고 건조함과 자극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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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이태훈 의사
서울 강북21세기 전문병원 병원장. 서울 세브란스 연세 의료원 외래 교수. 의학 박사.
•
2025.12.12
전체글은 [답변 자세히보기]를 누르세요. 결론적으로, 영하의 찬 바람은 피부 자극을 일으킬 수 있어 보호가 필요합니다. 그러므로, 러닝용 마스크와 보습제를 적절히 사용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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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남기종 의사
전주시보건소
•
2025.12.12
추운날씨에 차가운 공기에 노출이 되면 피부에 손상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아무래도 얼굴부위를 마스크를 써주는것이 도움이 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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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도현 의사
여수제일병원
•
2025.12.12
찬바람이 불고 습도가 낮아지면 피부 표면의 수분이 빠르게 증발하며 보호막이 약해집니다. 이로 인해 피부에 손사이 올수 있습니다. 마스크가 도움이 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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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재은 의사
원광대학교 한방병원
•
2025.12.12
당연히 찬 바람에 피부가 노출되면 피부 손상이 옵니다. 차고 건조한 공기로 인해 피부의 수분이 나가면서 손상이 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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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원각 의사
속편한내과
•
2025.12.12
영하 날씨에 밖에서 달리기를 하면 자외선뿐만 아니라 찬 바람 때문에 피부가 쉽게 자극을 받을 수 있습니다. 찬 공기는 피부 표면의 수분을 빠르게 증발시키고 피부 장벽을 약하게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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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의중 의사
우리내과
•
2025.12.12
자외선뿐만 아니라 찬 바람도 피부를 건조하게 하고 자극할 수 있습니다. 영하 날씨에서는 피부 수분이 금방 날아가고 피부 장벽이 약해져서 푸석푸석하거나 따가운 느낌이 생기기 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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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혜훈 의사
진주반도병원
•
2025.12.12
1) 영하 날씨에 달리면 피부가 손상될 수 있습니다. 추운 공기와 강한 바람은 피부의 수분을 빠르게 빼앗아 건조·당김·각질·따가움을 유발합니다. 특히 영하의 찬바람은 피부 장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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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계홍 의사
광주병원
•
2025.12.12
영하의 찬 바람은 자외선만큼이나 피부에 자극을 줄 수 있어서 맨 얼굴로 달리면 차가운 공기와 건조함, 바람 마찰 때문에 피부 장벽이 약해지고 푸석하거나 따가운 느낌이 생기기 쉽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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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의사
루원스마일안과
•
2025.12.13
네, 찬 바람도 피부에는 자극이 됩니다. 영하 날씨에서 달리면 차갑고 건조한 공기와 강한 바람 때문에 피부 수분이 빠르게 증발해서 푸석해지고 따가울 수 있어요. 자외선이 없어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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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래 의사
고유가정의학과의원
•
2025.12.13
증상이 있거나 불편감이 지속된다면 해당과 진료를 보시고 조치를 받으시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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