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리 13일 전인 3일 전부터 피가 조금씩 나와서 4일째에요
첫날은 짙은 빨강 내지 갈색이었는데 점점 생리 때 피처럼 나오고 있어요
팬티라이너에 아주 소량씩 뭍어나오거나 간혹 팬티라이너를 거의 적실 정도로 나오고,
소변볼때 더 많이 나오는 것 같아요
소변볼때 냉이 피와 뭉친듯한 덩어리가 조금씩 있고,
오늘 오전까지는 별 이상 없다가 오후부터 아랫배에 묵직한 느낌이 드는 것 같습니다
생리 기간 이후 2주정도 부정출혈이 지속됐던 적은 있는데 3~4년전쯤 1번, 3개월전쯤 1번 있어요
요즘 스트레스 받는 일이 있고 자면서 2~4번 정도 깨면서 수면 질이 매우 안좋은데 이것도 이유가 될까요?
바로 병원을 가봐야할까요?
아니면 일주일정도 기다려 봐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