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0일 글루건을 사용하다 화상을 입었고 가정의학과를 가니 임산부라 실마진 연고를 처방 해주셨습니다. 몇시간 지난 후 화상부위에는 물집이 생겼구요 제가 직접 터뜨리진 않았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성형외과(피부과) 를 같이 하는 곳에 진료를 받으러 갔는데 물집을 터뜨리시고 더마가드 연고를 발라주시더라구요 저는 몇도 화상인지 설명도 못 듣고 그냥 임산부라 항생제를 못 쓰니 이걸 바르는게 맞는거구나 싶어서 거의 일주일동안 샤워를 해도 최대한 물에 암 닿게 하며 다시 드레싱을 할때마다 더마가드 연고를 발랐습니다 그런데 사진에서 보시는 것처럼 갑자기 저렇게 염증이 생겼고 다른 피부과에 가보니 너무 심하다며 화상전문 병원에 가보라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20일에 화상전문병원에 가니 더마가드 대신 다른 연고를 발라주셨고 그제서야 2도 심재성 화상이라는 걸 알았습니다 의사선생님이 상태가 많이 방치한 상태라 하시더라구요 상태가 더 심해진 느낌이에요
원래 그냥 설명없이 물집을 터뜨리는게 맞는건가요?물집이 생기기 전 상태를 봤을때 몇도 화상처럼 보이는지 더마가드 연고를 사용하는게 맞는 건가요? 제가 생각할때는 과잉진료를 하신 거 같고 몇도 화상이다 설명을 못 들어서 그냥 그러려니 하는데 더마가드 연고가 적절한 시기에 사용이 된건지 의문이 들어서 질문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