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쪽 피멍 비슷한 타박상 분야 건강쪽 질문입니당
어제 영화관 문에 손이 살짝 끼었었는데요 ( 중지손톱 윗부분 살)
그 때는 피가 많이나서 일단 휴지로 움켜쥐고 있었구요
밖에 나가서보니 겉에 붙어있는 얇은 피부가 떨어져나갈듯
하면서도 제가 휴지로 꽉 붙잡은 덕인지,
죽은살?처럼 보이는(피멍든 거 같은) 그대로 붙어있더라구요
혹시 죽은살이면 그냥 떼보려고도 했는데,
살살 건들여보니 들리지도 않고 완전 붙은느낌이라 그냥 놔뒀고
집에 가서도 피가 계속 나더라구요..
그래서 죽은살인지는 모르겠지만 죽은살이라면 밑에 피가고이게
두면 안되겠구나.. 싶어서 피부가 조금 벗겨진쪽 반대에서 벗겨진쪽으로 쭉쭉 밀어주면서 피를 뺏어용.. 어느정도 빠졌다 싶었을때
피가 아예 멈춘건 아니니까 상처에 마데카솔 바르고 그 위에 거즈
를 올리고 밴드를 올리고 하는걸 한.. 8시간 동안 끼고 있다가 자기 전에 11시쯤? 같은 방법으로 갈아줬구요 지금 이제 다시 똑같이 갈려고 하는데.. 혹시 잘못된 상처에 잘못된 대처거나 그렇다면 혹시 좀 알수 있을까해서 질문했어요ㅠ
[여드름/피부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