척추측만증, 천장관절증후군, 평발 등은 이미 몇 년 전부터 앓고 있었고 최근에 누워있기도 힘들 정도로 골반 쪽 허리 통증이 극심하여 병원에 내원하였습니다.
5번 척추 디스크, 양쪽 다리 길이가 다르고 몸이 왼쪽으로 기울어 어깨 높이가 다르다는 소견을 받았습니다. 특이사항으로는 천골이 꽤 많이 튀어나왔는데 선천적인 이유일 가능성이 높다고 하십니다. 천골 왼쪽이 살짝 더 튀어나왔습니다.
일상생활에서 주의해야 하는 부분은 세세하게 어떤 부분이 있을까요? 또 어떤 동작이 체형을 교정하고 전체적인 균형을 맞추는 데 도움이 될까요?
추가로 현재 사회복지시설에서 근무하는 사회복무요원이며 몸을 쓰는 일이 꽤 많아 신체적으로 무리가 가는 부분에 대해서는 복무규정을 들어 정당하게 거부하려 합니다. 어떻게 말씀드려야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