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 전 발목 수술 전 검사에서 요산 수치가 높다고
그때부터 통풍약을 먹었는데요. 꾸준히 먹지는 않고
통증이 온다 싶으면 정형외과에서 콜킨이랑 페브릭
처방받아 콜킨으로 일주일 먹고 그다음에 패브릭 먹는
방식으로 복용하고 요산수치 떨어지면 약 복용 중단
하면서 지내다 작년에 류마내과 처음 갔는데 거기는
증상이 없어도 계속 먹으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6개월 동안 콜킨이랑 패브릭 같이 복용하다가 다른
곳으로 이사오고 난 후 지금은 안 먹고 있는데요.
계속 통풍약을 복용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