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년도초에 목이 뻐근하고 해서 CT를 찍었는데요 그때는 목디스크가 심하진 않고 약간 있는정도라고 하셨는데 일을 하면서 칼질도 많이 하고 설거지 많이하고 하다보니 22년도 중순지나니깐 목이 점점 뻐근하면서 두통도 같이와서 디스크가 좀 심해진 케이스였고 일도 그만두고 하면서 목디스크는 거의 안왔는데요..
한번씩 뻐근한정도였어요.. 근데 이번년 9월달에도 목이 뻐근하면서 두통이 왔었고 어제 오후부터 목도 뻐근하면서 두통이 왔는데요 병원을 가는게 나을까요??
그러면서 허리디스크땜에 허리도 같이 아프네요..
병원을 가서 둘다 진료보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물리치료만 받는데 나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