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23년도에 편도염이 심하게 와서 밥도 못먹고 물마시기듀 힘들어서 응급실에 갔고 입원하자하여서 잊원을 했고 대학병원에서 농수술실수과 수술을 진행했었는데요
최근에 꿈도 꾸고 하면서 잠을 잘 못자고 중간에 깨고 하면서 피곤한데 있었고 10월 2일일전에 피로감때문인지 혓바늘이 났어요.. 현재 혓바늘도 심해진 느낌이 들고 나아지지 않고 약을 발라도 소용이 없는거 같아요..
10월 2일에서 3일 넘어가는 새벽에 오한이 좀 있었고 아침에 컨디션이 안좋아 열은 보니 37.8도까지 올라갔어요..
당장 병원을 갔고 코는 괜찮은데 목이랑 혀를 보시고 염증?이 심하다고 하셨던거 같아요.. 주사도 맞고 약을 받았고 약먹고는 열이 내렸는데요 목 아픈게 없었는데 4일아침부터 목이 가만히 있을때보다 침삼키거나 하면 아프고 물이나 음식을 삼키기가 점점 힘들어 지고 있어요..
그리고 혹시나 싶어 턱밑에 만지면 아프더라구요 부은거 같은 느낌도 들고요..ㅜㅜ (사진에 동그라미 부분이누르면 아파요ㅜㅜ) 혹시 또 편도염이 온걸까요..??
응급실에 가는게 나을까요?? 약을 먹어보고 가는게 나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