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렌같이 큰 소리에 너무 크게 놀라요. 그리고 그런 소리를 듣거나 인간관계에 불편함 같은 게 생기면 명치는 아니고.. 딱 그 위에 딱딱한? 부분이 막히는 느낌이 들면서 자꾸 그 부위를 때리게 돼요 막 크게 상처를 주는 건 아니고 너무 답답하고 몸이 뜨거워져서 주먹으로 자극을 주게 됩니다.. 근데 이러한 답답함이 아무 이유 없이 나와서 힘듭니다.. 큰 문제는 아닌 것 같은데 해결 방안이 따로 있는지 궁금해요 그냥 제가 예민하고 신경질적인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