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절 진심으로 좋아해줄 사람 없는 거 같아 가끔 울긴 해도 기억 잘 안 나고
누가 조금만 뭐라 해도 자해하고싶고
엄청 짜증나요 평소엔 무감정 멍한데 그래요
머리아파서 자해하고싶고 그래요
어젠 머리아프고 자해하고싶고 토할거같고 서러워서 울었긴한데 ㄱㅊ은 거 같아요
자살충동 없는데 자살생각+죽고싶어서 눈물은 안 나는데 울 것 같기도 해요 근데 금방 ㄱㅊ아져요
잠도 약빨 점점 떨어져서 초반엔 5시간 일 주일 지날수록 2시간으로 깨요 약 먹어도 제가 걸어다니는 시체갗애요
약 먹은 지는 3주 됐아요
병원갈 정돈 아닌 거 같은데
자의로 약 두개 먹은 적 있어요
자의로 끊으면 왜 안 될까요? 저 다 나은 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