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일부터 무릎에 두드러기가 올라오고 너무 간지러워서 7월 4일에 피부과 방문 했더니 식중독같이 음식 잘못먹어서 올라온 두드러기라고 진단하셨습니다.
설사도 하고 있는 상태라 음식 잘못먹은게 맞다고생각했습니다.
근데 염증주사 맞고 약먹고 바르는 약도 3일 발랐는데 너무 간지럽고 벌개져서 7월 7일에 다른 피부과 방문해서 대상포진 가능성 물어보니 아니라고 하더라고요
스테로이드 부작용은 아닌것 같고 먹는 허리약 때문에 그럴수도 있다고 약에는 스테로이드 빼고 바르는 약만 스테로이드 들어간 걸로 처방해주셨습니다.
지금 4일째인데 오른쪽 무릎은 두드러기가 많이 호전됐는데 갑자기 2일 전부터 양쪽 아킬레스건에 벌에물린듯이 크게 부어올라 엄청 간지럽습니다.
설사도 지금 계속 하고 있고 저녁되면 몸살처럼 온몸이 아프네요. 어디 병원으로 가서 진료 받아야 좋을지 알려주세요ㅠ 내과? 피부과? 통증의학과? 중 어디로 가야할까요
피부과는 두번이나 가봤는데 지금도 간지럽고(무릎은 간지러움이 많이 잡혔습니다) 두통이랑 몸살기가 좀 심해져서 다른 병원으로 가봐야하나요?
다리쪽은 종아리에 알이 순간적으로 안풀리는 경향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