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실 다녀왔어요~🥰💗
제가~ 의사님들~ 말씀대로 걷기운동 10번 하구~ 빈혈이 심해서.. 앉아있다가~ 혹시 몰라서.. 쭈굴려 앉았는데.. 방구가 나오구~ 똥꼬에서 부글부글 하구~ 아까 허원각 의사 선생님~ 께서~ “ 화장실 근처에서 편하게 계시다가 신호 올 때 가시면 됩니다.” 라고 답변 남겨주셔서~ 화장실 근처에 앉아있다가.. 신호가 올려고 하는거 같아서.. 서 있다가 지금 화장실 가면 돼겠다! 하고 다녀왔는데 힘 엄청주고 응가 가 밖으로 드디어 나올려고 해서 숨 아주 조금만 쉬었다가 계속 숨도 안쉬고 봤는데.. 마지막에 안 나오는 응가 가 있는거 같아서.. 걱정 했는데.. 제가 똥꼬를 안으로 집어넣었다가 뺏는데 바로 나왔어요!ㅎㅎ 그리고 확인 해 봤는데~ 엄청크고 엄청두껍고 엄청길은거 하나보고 작은거는 6개~7개 본거 같아요~☺️💗
근데 똥꼬위에 엄청큰거 엄청많이 더 있는거 같은데.. 힘 줘도 잘 안 나와서.. 못보고 나왔어요..🥹💖
지금도 마렵고 나올거 같은 신호가 들고 오는데..🥺🥺
[기타증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