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8년전에 처음 침샘쪽에 멍울이 만져졌는데 어느순간 사라지기도 했고 일상생활에 불편함도 없어서 그냥 방치해뒀어요
그런데 2-3년전쯤부터 일상생활에 문제가 될만큼 침샘/임파선쪽이 붓고 거기가 부을때마다 식욕감소, 속 울렁거림, 근육통이 같이 느껴져요 시간이 지날수록 더 자주 붓고 더 많이 붓는거 같아요
몇달전 내과에서 임파선염 진단을 받았고(정밀검사x) 항생제 등을 처방 받았는데 나아지진 않았어요 임파선암 같은건 아니겠죠?ㅜㅜ 정밀검사를 받아보려는데 이비인후과나 내과를 가면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