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 아침에 글 남겼던~ 세은 이에요~
제가 아까 아침에도 말씀 드렸었지만.. 오늘 아침에 아랫배가 부글부글하고 새벽에 못보고 온곳에서 중간정도 마렵고 나올려는 느낌이랑 신호가 들어서.. 따뜻한 물 많이 마시고 5분 쉬었다가 화장실 갔는데.. 똥꼬위에서 응가 가 마렵고 나올려는 느낌이랑 신호가 있는데.. 힘줘도 잘 안 나왔어요..🥹
그리고 10시 30분에 방에서 쉬고있었는데.. 많이 있는 느낌은 드는데.. 딱딱해진 느낌이 들었었고.. 잘 안 마려웠어요..
그리고 쇠고기죽이랑 따뜻한 보리차 먹구 마려운 느낌이랑 나올려는 신호가 와서.. 화장실 갔는데.. 뭔가가 신경이 써지고 생각이 많아져서.. 볼수있었는데.. 못보고 나왔어요..
그래서 엄마께서~ 두유 먹고 다시 가보라고 하셔서.. 두유 다 마시고 윗배가 아프고.. 응가 신호도 많이 왔는데.. 아까처럼 신경이랑 생각이 많아져서.. 잘 볼수있었는데.. 못보고 나왔었어요..
그래서 너무 지친마음에.. 졸려서 조금만 자다 일어났는데.. 일어나자마자 배가 엄청 심하게 아프고.. 배꼽주변을 시계방향으로 마사지 해 봤는데.. 윗배가 심하게 아프면서 방구가 나오고.. 응가 가 마려웠는데.. 많이 급하진 않았어서.. 못보고.. 오후 3시에 생리대 갈고있는데.. 갑자기 솔방구 나오고 응가 가 마려운 신호가 정확히 와서 따뜻한 보리차 다 마시고 들어갔는데.. 마렵고 나올려고 하는데.. 계속 신경이 써지고.. 생각이 안 멈추고 계속나서.. 못보고.. 그래서 마지막으로 따뜻한 우유 마시고 다시 다녀왔는데.. 응가 가 나올려고 하고 밖으로 나와줄거 같은데.. 두손을 윗배에 꾹 누르고 아랫배에서도 부글부글 꾸르륵 해서.. 아랫배 (생리중이지만..ㅠㅠ 하면 안돼는거지만..) 쎄게 누르구.. 힘 주는데.. 그래도 잘 안 나왔어요..
그래서 윗배가 부글부글 꾸르륵하고 힘들어요..
오늘 부모님께~ 내일 병원가자고 말씀 드렸었는데.. 아빠께서는~ 내일 일 나가시구.. 엄마는~ 생리통이 심하셔서.. 못 가신다구 말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