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6월 12일 생리 중에 남친이랑 관계를 맺었습니다
남친은 조절을 못 해 질내사정을 하게 되었다고 저에게 고백 했습니다 관계를 맺은 뒤로 생리혈이 줄어들더니 얼마안가 생리가 끝났습니다 12일 이후로 저는 음식을 잘 먹고 의심 없이 지냈습니다 일주일 전에 시험 기간이라 제가 잠을 새벽에 자서 오전6시에 일어나 시험 기간 동안 내내 졸음이 쏟아지더라고요 그리고 제가 네일이트를 매일 장시간 앉아서 해서 그런 건지는 모르겠지만 허리가 조금씩 쑤시더라고요 그리고 혼자 욕구릉 풀 때 질에서 연한 피가 나오는데 이건 제가 질 안에 도구응 삽입해서 나는 거겠죠? 그리고 어제는 자기 전에 머리가 아프길래 그냥 신경 끄고 잠에 들고 아침에 일어나니까 통증이 사라졌더라고요 오늘 점심에 치킨을 맛있게 먹고 있는데 갑자기 머리에 통증이 몰려오는 거에요
그래서 침대에 누워있었는데 토가 나올 것 같아서 변기에 엎드려 있었는데 토가 안 나와서 제가 목구먹에 손을 넣고 억지로 토를 했어요 이거 임신 증상은 아니겠죠?
머리 통증은 제가 몇 년간 지속 되는 통증이라 별 의심은 안 드는데.. 임신이 맞을까요? 식욕은 원래부터 봏았던 거라 지금까지도 문제 없이 정말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