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여름 휴가 가기 이튿날 전부터 발목부분이 간지러웠음 그냥 모기물린줄알았음
그런증상일때 2일후에 면도기로 다리털제모를 했고 물놀이를 갔음 그날 저녁부터 뭔가 엄청나게 간지럽기 시작함
눈에 봤을때 빨간색에 가까운 분홍점이 생겼긴했지만 거의 잘안보였음 점이 튀어나오는 촉감은 아님 그냥 내살같음
근데 엄청 간지러워 긁어야할정도 아토피처럼 간지러움 특히 몸이 따듯할수록 간지러운게 심한듯한 느낌임
그래서 보습잘해주고 아이스팩으로 좀해주고 이런식으로 하고 피부과도 갔더니 뭐라얘기해줫는데 원인도 알수없고 딱히 치료약도 없는 병이라고 했음 너무 간지러우면 스테로이드 바르고 주사놓고 이게 방법이라고만함
그래서일단 그건 아닌것같아서 퀘르세틴영양제 복용함 점점나아짐 그러다가 완치됨 그래서 이제 괜찮을줄알앗는데 올해 여름에 약좀 안챙겨먹어서 그런지 재발함 그래서 다시 퀘르세틴먹음 좀 괜찮아짐 그래도 아직 약간씩 간지러움 눈에 보이지않지만 대체 무슨병일까 여름마다 찾아오는듯한 느낌 그리고 밤되면조금 더 증상이 심해지는경향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