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하던 말과 말하는 말이 다르게 말합니다..
생각하던 말과 말하는 말이 다르게 말합니다..
저는 3시를 말하려고 했고 말했다고 생각했는데 5시를 말했다고 이야기를 하더군요
그러고 배우자도 그런 소리를 종종 하던데..너가 잘못듣거나 내가 잘못이야기햇겠지 하고 넘어갔는데
뭔가 뇌에 문제가 있는건지,,아니면 과도한 스트레스 때문인건지..
모르겠습니다ㅠ어떻게 된걸까요..요즘 말한것도 기억안날때도 있고,, 기억력이 나빠진것 같기도하구요..
검사를 받아봐야할까요?
[기타증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