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020년 6월부터 2024년에 이르기까지 약물 치료를 받아도 효과가 없었습니다. 이에, 현재 제가 내원하는 대학병원 전문의는 “약물 반응성의 거의 관찰되지 않으며..”라고 병무용 진단서를 발급해줬고(2025년 5월 28일 5급 자폐스펙트럼장애로 병역처분 변경, 이전에는 약물 치료 시인 2020년 2월 28일 4급 처분 받았음) 행동발달증진센터에서 예약을 해 주었습니다.
2025년 6월 16일 저는 상담을 받았습니다. 상담에서저는 약이 맞지 않았고, 여러 병원을 전전하다가 행동발달증진센터 예약했고, 사설 센터에서 감각통합 받고 있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상담사 두 분은 제게 자기가 아는 병원에서 약물치료를 받아야 한다고 하면, 생각해보라고 얘기를 했습니다.
과연 누구 말이 맞는지요? 제가 내원하는 대학병원 선생님의 진단과 소견이 맞는지요? 혹은 상담 선생님 및 상담 선생님이 아는 의사의 진료가 맞을지요?
참고사항: 저는 이전 2020년-2022년에 개인정신과도 내원했으나, 그곳들에서 대학병원에 내원하라고 해서 대학병원에 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