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 31세 여자
제가 23년 건강검진 당시 몸무게 키 163cm 83kg AST 15 ALT 12 였습니다.
2년 동안 운동과 식단으로 다이어트를 해서 올해 163cm 62kg 상태로 건강검진을 했는데 간수치가 AST 38 ALT 36 으로 올라서 간기능 이상 의심이 떴습니다. (감마지티피는 23년과 올해 동일하게 14 입니다.)
저는 술은 아예 한모금도 마시지 않아서 알콜성은 절대 아닐 것 같고 건강을 위해서 다이어트를 했는데 오히려 간수치가 올라가니 조금 당황스럽네요...
약물이나 다이어트 보조제 복용도 하지 않고 식단과 운동으로 다이어트를 했습니다.
다만 제가 생각하기에 하루 고강도 운동량이 많은편이고 (약4시간), 식단 조절을 할 때 단백질을 신경써서 먹었습니다. 이게 간수치에 영양이 갈 수 있을까요?
먹는 영양제는 종합비타민(비타민B군), 오메가3, 유산균 입니다.
그리고 제가 건강검진을 오전 11시에 받았는데 건강검진 당일 7시부터 9시까지 운동을 하고 갔습니다. 물은 마시지 않고 금식도 했구요. 이것도 혹시 결과에 영향이 되었을 수 있을까요?
마지막으로 혹시 저 정도 수치면 추가 검진을 받는게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