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3월에 관리를 목적으로 가정용 ldm기기 3-4번 썼는데 약하다지만 그것마저 자극이었는지(남편은 전혀 느낌없을정도의 미세함) 일주일정도 홍조마냥 화끈함 열감이 있어 약과 리도맥스 0.3을 사용했습니다.
환절기가 지나고 그저께 매운걸 먹어서인지, 날이 더워지면서 인지 등의 이유로
갑자기 어젯밤 홍조마냥 눈에띄게 붉은 중상과 확뒤집어지더라구요..
집주변서 엘리덴 약 처방 받았는데, 부작용으로 더 모낭염이 심해진 케이스들을 보니…. 심란합니다.
10년전이도 이럴때 커피를 조심하고 시간이 흐르니 자연히 낫더라구요.
엘리덴도 사람마다 달라서 맘고생 몸고생하느니 그냥 바르지않으려합니다.
괜찮겠죠?
평소 예민한 피부인데 참 어렵습니다. 마음이 힘드네요
전문가 소견이 궁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