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고령의 89세 어머니를 모시고 사는 아들인데요
5월16일 금요일 오전 어머니께서 얼어나기 힘든 극심한 옆구리 통증으로 인해 정형외과 방문 엑스레이결과 이상무 이후 내과적 소견이 필요할지 모르니 내과내원 피검사 초음파 검사 소볌검서 시행 별 이상이 없다고 해서 집으로 모시고 왔습니다
이후 그날 저녁 어머니께서 옆구리 통증으로 .차라리 죽는약 있음 먹고 싶다고 극심한 고통을 호소해서 저녁 입원이 가능한 요양병원으로 모시고 치료를 하였습니다.
환자케어가 되기 때문에 모시고 갔는데 다음날 병원에서 투여한 [오마프 원페리즈] 투여중 의료진의 실수인지 체크를 안해서인지 제가 들어오니 사진상처럼 피를 흘리고 계시어 다급히 의료진 불러 대처를 하고 이후 허리가 좀 괜찮아지셨다 해서 집으로 모시고 갈라고 했는대 병원측에서 어머니가 열이 있고 고령이시기때문에 주의를 해야 한다고 해서 항생제투여하면서 4일을 요양병원에 있었습니다
이후 열이 좀 내리고 혈액검사후 별 이상 없다고 해 이번주 월요일 집으로 모셨는데 3일동안 열이 이마는 36.8 귀로잰 체온은 37.1~37.6 에서 왔다갔다 하네요
현 어머니 증상은 식사 잘하시고 소변시 통증없고 무리력감 없고 기침등이 없는데 왜 열이 안떨어지는지 고령자는 열이 높으면 주의를 기해야 한다고 들어서요
오늘 다시한번 요양병원주치의에게 혈액검사 결과 물어보니 퇴원때 듣지 못했던 백혈구수치가 11000만 이라고 다시 병원에 들어와 항생제 치료 받으라고 하는데 전 그 병원환경이 어머니를 모시기에는 불안합니다
문의드리고 싶은 말은 현재 어머니 식사도 잘하시고 컨디션은 좋은데..
고막체크 열이 37.1-37.6 내 이루어지는데 병원에 모시고 가야 할 상황인지요?
백혈구 수치가 11000 이라는데 이것 또한 일시적인지 아님 치료를 요해야 하는건지요?
이전에는 열이 있거나 내과적 소견도 별 이상 없다는데 요양병원에 모시고 난뒤부터 열이 발생하고 백혈구 수치도 높은데 이전 수액놓을때 피흘린 그 영향은 아닌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