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그것이 알고 싶다를 같이 봤어요
사건 사고 보여주는 시사 교양 프로그램인데
가끔 봐요 어떤 사건을 보고 나서
엄마가 너 독서 모임 하는데 직업이 경찰 있다며
경찰이 주말에 놀고 , 모임에 온다는게 이해가 안된되요
경찰 행세 하는 사람 아니야 이러는 거에요
격주로 쉴수도 있고, 독서 모임 나가고 싶어어 연차
썼을 수도 있는데 ㆍㆍ
엄마는 안좋게 말을 하는거에요
이해가 안가요
그리구 독서 모임은요 제가 아는 작가님 통해서
신청한거구요 건전한 모임이구 재밌어요
엄마는 왜 가야 하냐구 너 무시 하는거 아니냐구 그러고
너가 모자란거 알아봐 이용하지
막말을 해요
제가 막내구요 말을 못해도
괜찮으니까 천천히 얘기 해도 된다고 기다려 주세요
위로 오빠가 있는데 결혼했구 예쁜 조카가
있어요 조카가 3살이고 말을 잘한데요
너 무시하고 만만하게 보면 어쩔거야 그러는 거에요
저러기만을 바라는 사람처럼요
할말이 있어서 하면 시끄러워 입찢어 버리기전에
약속 못나가는 수가 있어 조용히해 그래요
친엄마가 맞는건지 의심이 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