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31세 남자 입니다
저번달에 건강검진을 해서 최근 결과를 확인했는데
담낭에 용종이 3mm가 있어서 추적 관찰이 필요하다는 소견이 적혀 있더라구요
24년도에는 아무 소견이 없었는데 갑자기 생겼다 해서 좀 걱정이 되는데
최근에 우측 갈비뼈 안쪽이 뻐근한? 뭔가 좀 근육이 뭉친것 같기도 한 증상이 오랫동안 유지가 되고 있습니다 어떨때는 자기전에 그쪽이 너무 불편해서 계속 잠을 뒤척일 정도에요
뭔가 소화가 안되는듯 답답한 느낌도 들고요...
그래서 궁금한것은
1. 빠르게 병원을 찾아 가서 정밀 검사 같은걸 받아보는게 좋을까요?
2. 어떤 병원을 가서 추적 관찰을 해야 할까요?
추가로 의견 주실 부분 있으시면 더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