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발성 난청 싸움 후 귀 외상 → 한 달 20일 뒤 난청… 연관 있을까요?
2025년 3월 7일에 싸움이 있었고,
그때 왼쪽 귀를 강하게 당기고 찢어지는 외상을 입었습니다.
• 귀가 심하게 붓고 멍들었고
• 귀 뒤 깊은 부위까지 찢어져서 꼬매는 처치를 받았습니다.
• 통증도 오래갔고 귀 부위가 민감했습니다.
그런데 4월 26일 밤, 갑자기 그 귀에서 “삐~” 이명과 먹먹함이 느껴졌고,
4월 28일 이비인후과를 방문해 검사한 결과, 고주파 돌발성 난청 진단을 받았습니다.
이 경우,
한 달 20일 전에 있었던 귀 외상이 돌발성 난청의 원인이었을 가능성이 있을까요?
(시간 간격이 있으니 의사들은 무관하다고 하는데, 타이밍과 부위가 너무 일치해서 의심됩니다.)
실제로 이런 지연성 외상성 난청이나,
외상이 방아쇠(trigger)가 되어 수주 후 돌발성 난청이 발생하는 경우도 있을까요?
경험자나 의료계에 계신 분들의 의견 부탁드립니다.
[기타증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