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항상 혈압이 잴 때마다 평균보다 낮은편 입니다. 보통 70/95 정도인데 20대 때는 더 낮게도 나왔지만 저혈압 까진 아닌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목용탕에서 따뜻한 물에서 나올 때나 쪼그리고 앉아있다 갑자기 일어설 때 눈앞이 캄캄해지면서 정신을 잃을꺼 같고 균형을 잃었다가 앞이 다시 보이면서 괜찮아지곤 하는데 이게 기립성 저혈압이라고 하더라구요.
기립성 저혈압은 따로 치료나 개선할 수는 없는 건가요?
한번씩 그럴때마다 이러다 기절할까봐 무섭기도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