딤플
아이가 태어나서 딤플로 서울대병원서 초음파 진료 받았고 종사지방종, 완전 정상도 비정상도 아닌 애매한 정도라고 해서 수술 없이 비뇨기과에서 추적 관찰받아왔고 현재 9살 입니다.
어려서 부터 변비가 있었고 심하게 웃을때 쉬를 찔끔 지리는 증상이 있어서 변비 개선을 위해 오랜기간 폴락스산4g을 매일 복용했고 산화마그네슘도 복용하여 지금은 이틀에 한번꼴로 화장실 가고 현재는 약복용 안하고 있습니다.
제가 걱정되는 것은 아직도 한달에 두어번 가끔 격하게 웃을 때 쉬를 팬티에 조금 실수하는데요.
이게 크면서 좋아진다고는 하는데 완전히 개선되지 않거나 크면서 혹시 더 안좋아질 가능성도 있을까봐 걱정이 됩니다.
[기타증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