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께서 1~2주 전에 뭘 먹고 체하셨는지 소화가 안된다고 하셨습니다. 특히 배꼽 주변이 가스가 찬 것처럼 불편하다 하셨어요. 그래서 내과에서 약을 지어 드시고 가스가 배출되면서 소화불량 증상도 좀 괜찮아 지셔서 자극적이지 않은 일반식을 하셨는데 계속 속이 좀 불편하다 하셨어요.
그러다 엊그제부터 명치쪽이 누르면 아프다고 하시네요. 내과에 다시 방문해서 약을 드셨는데도 속이 안좋으시답니다. 사실 엊그제에 엄마가 삶은계란 한개를 드셨는데 그게 또 얹히신게 아닌가 생각이 됩니다.
어제부터는 거의 안드시고 약만 드셨는데도 속이 불편 하시다고 좀 불안해 하시네요. 참고로 저희 엄마는 올해 3월 초 쯤에 위 내시경 및 대장 내시경을 하셨고 아무 문제 없다고 나오셨습니다. 다만 위염이 좀 있다고 약을 지어 주셨었어요.
혹시 위염 때문일까요? 아니면 문제가 뭘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