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9세 남자입니다 5일 전부터 오른쪽 배 아랫부분이 통증까지는 아니고 땡기는 불편한감과 더부룩함이 발생하고. 어제부터 가끔 콕콕 찌르는 약한 옆구리 통증이 생겼습니다. 열과 구토 등 다른 반응은 없었습니다 식욕도 있고요 금요일에 맹장인지알고 피검사 해본결과 염증수치. 백혈구 수치등 모든수치는 정상수치가 나왔습니다. 제가 원래 아프기전에도 평소에 변은 밥을 먹으면 거의 바로 복통이 생겨 거의 설사로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초음파는 해보지않고 손으로 눌러보기만하였으며 압통은 심하지 않은정도) 그리하여 제가 코로나를 9.2일날 확인이 된후 소염제 부작용인지 모르고 6일동안 복용하여 코로나가 완치되고도 2주 정도 설사가 지속되어 심하면10번도 갔다고 설명하였더니 (첫날 한봉 복용하자마자 설사를 하였습니다. 그당시에는 코로나 부작용인지 알았습니다. 타이레놀도 복용하여 약을 많이 먹기는 하였습니다) 소염제 부작용으로 장이 안좋은거같다고 장 진정제정도 일주일 처방 받고 귀가한 상황입니다. 장염 약은 받지 않았습니다. 제가 평소에 술을 좋아하는데 소염제로 장이 안좋은상황에서 술을 마셔서 그런가요 아니면 장염인지... 주말이라 추가 병원도 가기 힘들고 혼자 검색해서 알아보니 담낭염이네 뭐네 이것저것 보이더군요.. 너무 불안합니다.. 심한 질병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