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사고를 당한 지 한 달 정도 되었고 두통, 목의 통증, 다리 타박상과 뇌진탕, 이석증 진단을 받고 치료 중입니다. 이주전 신경외과와 이비인후과 진료를 받았고 신경외과 진료 시 두통이 한동안 지속될 수 있다고 들었으며 약이나 다른 치료는 없었습니다. 그 후 추가 진료는 보지 않았습니다. 이석증은 첫 번째 치료로 완치가 안 돼서 두 번째 치료를 받고 3일째 지켜보는 중입니다. 2번째 이석증 치료 중 목의 통증이 심해지고 속이 안좋아 지기 시작했으며 어제부터 두통과 뒷목 당김, 메스꺼움 증상이 심해지고 오늘 구토까지했습니다. 처음에는 이석증으로 인한 건 줄 알았으나 점점 증상이 심해져 질문합니다. 신경외과 진료를 다시 받아봐야 할까요? 아니면 일시적인 증상으로 지켜보는 것이 맞을까요? 현재 약은 처음 입원했던 병원의 처방 약을 다 먹고 삼 일 전부터 정형외과에서 새로 처방받은 진통소염제와 위장약만 먹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