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고1 학생 입니다
오늘 11시 넘어서 부터 오른쪽 관자놀이 쪽이 아프다가 배변후에도 머리가 아팟지만 더 심해지지는 않았고 그리고 음식을 먹고 1시간 쯤 지나서 오른쪽 관자놀이 쪽이 아프더라구요.
그래서 낮잠을 잤는데 몸이 긴장한 느낌은 들더라구요
그러고 일어나서도 아프길래. 타이레롤 먹고 쉬고 있고 지금 약 먹은지는 2시간 넘어가고 있습니다.
걸을때 심장박동과 함께 오른쪽 뒷머리.옆머리 쪽이 박동성으로 아프고 앉아 있을때는 박동성도 있고 그냥 욱신거리듯이 아픕니다.
배변시에 힘을 주긴 했지만 많이 주지도 않은것 같은데 아니면 제가 좀 전에 핸드폰을 볼때 목을 내밀고 봐서 그런건지 눈높이보다 낮게 봐서 그런지는 모르겠습니다.
지금도 욱신거리듯이 아프고 통증을 1~10으로 나타내면 3에서 5사이 정도의 통증입니다.
허리숙이고 있다가 머리 목쪽에서 뼈소라가 낫어요
내일도 아프면 부모님께 말해서 신경과에 가면 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