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세달에 한번씩 허리가 찌릿하고 나면 허리 펴기가 너무 힘들어집니다. 눕거나 앉았다 일어날때 심한데 펴고나서는 정상적으로 움직일수가 있어요. 정형외과에 갔더니 4번5번 사이가 약간 의심스럽다고 합니다. 그리곤 주사치료 해 보자고 해서 신경통증주사를 맞았는데 2,3일은 괜찮다가 또 조금씩 통증이 생깁니다. 일주일만에 다시 주사를 맞고 두달 반쯤 잘 생활하다가 다시 또 증상이 나타나 일주일 간격으로 주사를 맞았어요. 지금은 괜찮은 상태인데 이렇게 계속 주사치료를 해도 괜찮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