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해외 여행 갈라고 하는데요 허리 통증 때문에 마약성 진통제를 먹는데.... 마약성 진
허리디스크 수술후 통증 증후근 이라는 병때문에 마약성 진통제를 먹어요.....
허리 통증 때문에 잠시 휠체어도 타고 지내고있고요...ㅜㅜ
정확하게는 타진이라는 약이랑 아이알코든 이라는 2가지 마약성 진통제를 먹고 있고요....
타진이라는 약은 아침 저녁만 먹고
아이알코든 이라는 약은 정말 비상시 일상생활중에 갑자기 통증이 오면 먹고요...
만일 약을 먹지 못하면 통증이 잡히질 않아서.... 병원에 입원했을때도 그렇고 지금도 약을 먹지 못하면 1시간 이상 계속 허리 통증 때문에 지옥을 경험해요...ㅠㅠ
그거 아니면 병원 응급실 가서도 마약성 진통제 수액 맞으면서 버티고요...
내년에 일본에 갈라고 하는데...
대학병원에서 처방해준 약 가져갈라고 하거든요....
마약 가지고 가면 안되는거 알고는 있는데...
거기에다가 해외라서 더욱 마약에 대해서 엄격할거 같아서요...ㅜㅜ
혹시 마약성 진통제 가지고 가도 되나요???
만일 안되면 갑자기 통증이 왔을때 어떻게 해야 하나요>?>??
제가 알고 있는 일본어는 타스케테 쿠다사이 이거랑 이타이 이거 말고는 일본어 아프다 도와주세요 이거말고는 할수 있는 말이 없거든요...
[통증] 허리통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