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 생리가 2주 정도 남았었는데
아랫배가 생리통처럼 너무 아프고 시간 지나면서 작열감이랑 같이 너무 심해져서 분명 너무 추워서 떨고 있었는데 통증이 너무 심해서 순식간에 땀으로 다 젖었어요
몸에 힘이 하나도 없고 어지럽고 당장이라도 쓰러질거 같아서 침대에 빨리 가서 누웠는데 너무 아파서 기절한거처럼 눕자마자 땀 흘리다가 5분안에 잠든거 같아요
생리통이 평소 엄청 심하진 않는데 꼭 1년에 한번씩 위에 증상처럼 응급실 부르고 싶을정도로 아파서 아플까봐 무서워요
초경때부터 항상 1년에 1번 그러는대 왜 그런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