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 적 첫 생리를 시작한 건 15살이었는데
그때부터 생리불순이 아주 심했어요
병원을 다니기 시작한 건 17살부터였고
야즈(피임약) 처방 받아서 먹기 시작한 것도 17살이었어요
17살부터 23살까지 오랜기간 쭉 복용했지만
생리주기가 돌아오거나 잘맞은 적은 없어요
너무 오랜기간 약을 복용했어서
의사 선생님도 당분간 먹지 말아보자 했고
저도 약먹는 게 더 이상 좋아보이진 않아서 그만뒀어요
그렇게 2년이 지났어요
23년엔 2번 - 하도 안와서 야즈 복용함(지역출장으로 타병원 상담함)
24년엔 0번
[ 궁금한 점 ]
- 저는 약을 복용하지 않으면 생리를 못하는 건가요 ?
- 혹시 도움이 될만한 영양제가 있을까요 ? 야즈를 너무 오랜기간 복용했어서 또 오래 복용하고 싶지 않아요
[ 참고자료 ]
- 지금 기저질환으로 하시모토 갑상선을 앓고 있고(초등학교 때 진단받음) 현재 갑상선 항진증이다. 라고 명확하게 진단 받은 적은 없어요
- 현재 두달 정도 스트레스 개선, 식습관 개선(인스턴트 음식 안먹음), 액상과당 줄임, 체중관리함